사회

박 경감, 채증 영상 삭제 지시 및 허위 보고서 작성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6년 5월, 광주광산경찰서 수사팀장 박 경감이 현장 수사관들에게 성범죄 입증 채증 영상을 삭제하도록 지시했다.
  2. 2박 경감은 리얼돌 등 주요 증거를 확인하고도 압수할 증거가 없다는 허위 보고서를 작성하여 범행 증거를 은폐했다.
  3. 3수사팀장 박 경감이 피의자 장윤기의 성범죄 목적을 입증할 수 있는 현장 채증 동영상을 삭제하도록 수사관들에게 지시했다.

사건 내용

광주광산경찰서 강력팀장 박 경감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수사 과정에서 조직적인 증거 인멸을 주도했다.

박 경감은 현장 수사관들에게 성범죄 목적을 입증할 수 있는 핵심 증거인 채증 동영상을 삭제하도록 구체적으로 지시했다. 또한 장윤기의 자취방에서 발견된 훼손된 리얼돌을 확인하고도, 검찰 송치 증거물 목록에서 이를 제외하고 '압수할 증거가 없다'는 취지의 허위 사후 보고서를 작성했다.

이 외에도 박 경감은 범행 차량 내부에서 피해자를 결박하려 한 40cm 길이의 케이블 타이를 발견했으나, 수사팀원에게 이를 그대로 두라고 지시하여 실물 압수를 방해했다. 결과적으로 해당 증거는 피의자의 부친이자 현직 경찰인 장 경감의 주거지에서 발견되도록 방치되었다.

박 경감은 차량 내 블랙박스 SD카드를 확보하지 않고 은폐했으며, 성범죄 목적을 증명하는 수사보고서 제출을 고의로 지연시켜 사건을 일반 살인죄로 축소 송치하려 했다. 현재 박 경감은 채증 영상 고의 누락 및 삭제,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구속 및 직위해제 처리되었다.

현황진행중

수사팀장이 주도적으로 범행 증거를 은폐하고 수사 기록을 조작하여 조직적인 수사 무마를 시도했다.

🕵️

루머가 아직 없습니다

의혹이 정리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