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피해자 A양의 연령뉴스 기사에 따르면 최 영중 시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1년간 채팅앱에서 알게 된 여중생 A양과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사에서는 A양을 ‘여중생’이라고만 언급했으며, 그녀가 만 13세 미만인지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연령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다.↗︎뉴시스💬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