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청, 장 경감 대상 직접 감찰 및 징계 절차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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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경찰청이 아들 장윤기의 성범죄 증거물인 리얼돌과 휴대전화를 폐기한 장 경감을 직접 감찰하고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2. 2경찰청은 7월 7일 장 경감을 대기발령 조치했으며, 파면이나 해임 등 중징계 가능성을 법리 검토 중이다.
  3. 3경찰청이 강간살인 혐의를 받는 장윤기의 부친이자 현직 경찰관인 장 경감에 대해 본청 차원의 직접 감찰과 징계 절차에 들어갔다.
현황진행중

경찰청은 장 경감이 친족 간 증거인멸 특례로 형사 처벌은 면하더라도, 공무원법상 성실 및 품위유지 의무를 심각하게 위반했다고 판단해 중징계 처분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