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청, 장 경감 대기발령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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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경찰청이 강간살인 피의자 장윤기의 부친인 장 모 경감을 2026년 7월 7일 자로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2. 2장 경감은 아들의 성범죄 증거물인 리얼돌과 휴대전화 등을 무단 폐기한 혐의로 본청의 직접 감찰을 받고 있습니다.
  3. 3경찰청은 공무원법 위반 여부를 검토해 파면 등 중징계를 추진 중입니다.
현황진행중

경찰청은 장 경감의 증거 인멸 행위가 수사 방해를 목적으로 계획되었는지 규명하고, 국가공무원법 및 경찰공무원 징계령에 따라 파면 또는 해임 등 중징계 처분 가능성을 법리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