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은 ‘옥장판’ 논란의 원래 의도가 친지 사업 홍보였다고 주장했으나, 이 해명이 논란을 완전히 종결시키지는 못하고 여전히 의견이 갈리고 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