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은 고소를 취하함으로써 논란을 일단 종결하려 하지만, 고소 취하에 대한 후회와 지속적인 비판으로 완전한 화해는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