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년 상반기 FS 실시 및 규모 축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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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2026 상반기 FS 연습 시작 및 FTX 규모 축소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상반기 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S)’가 3월 9일부터 진행되었다.
  3. 3국방부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연습 기간 동안 실전 야외 기동훈련(FTX)은 총 22회 실시됐으며, 이는 전년 동기간 51회 대비 57% 감소한 수치이다.

사건 내용

2026년 상반기 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S)’가 3월 9일부터 진행되었다. 국방부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연습 기간 동안 실전 야외 기동훈련(FTX)은 총 22회 실시됐으며, 이는 전년 동기간 51회 대비 57% 감소한 수치이다. 여단급 이상 대규모 훈련은 지난해 13회에서 올해 6회로 줄었고, 대대·중대급도 각각 10회와 6회로 감소했으며, 참가 병력은 약 1만 8000명으로 전년과 비슷했지만 훈련 밀도는 크게 낮아졌다. 한미 양측은 연합훈련 규모와 질 축소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을 내비쳤으며, 미국은 원안 유지를 주장하고 한국은 축소를 요구해 의견 차이가 드러났다. 이와 동시에 정부는 전작권(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어, 훈련 축소가 대북 대화 분위기 조성 및 전작권 전환 정책과 연관된 논란을 일으켰다.

현황진행중

FS 연습의 규모 축소는 정부가 대북 대화 분위기 조성 및 전작권 회복을 목표로 하는 정책과 맞물려 있어, 한미 간 연합훈련에 대한 입장 차이를 부각시키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26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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