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전남추모연대, 탄원서 재판부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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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광주전남추모연대가 2026년 6월 22일까지 가해자 장윤기의 엄벌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진행한다.
  2. 2연대는 서명 종료 후 탄원서를 작성해 재판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3. 3광주전남추모연대가 2026년 6월 22일까지 장윤기 엄벌 탄원 서명운동을 진행한 뒤 결과를 재판부에 전달한다.

사건 내용

광주전남추모연대가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 서명운동을 진행한다. 해당 서명운동은 2026년 6월 22일까지 이어지며, 추모연대는 종료 후 탄원서를 작성해 재판부에 전달한다. 6월 1일 기준 보름 동안 약 7,500명이 서명에 참여했다.

사건은 지난달 5일 0시 11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거리에서 발생했다. 가해자 장윤기는 스토킹 가해자로 신고한 여성을 살해하려다 실패하자 분풀이로 귀가하던 이채원(17) 양을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이채원 양의 부모는 딸의 실명과 초상화를 공개하며 사법부의 엄중한 처벌을 호소했다. 유족은 부당한 감형이 이뤄질 경우 이는 고인과 유족에 대한 두 번째 살인과 같다며 정의로운 판결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유족은 LED 가로등, 고화질 CCTV, 안심 비상벨 설치 확대와 학생 하교 시간대 순찰 강화를 통해 청소년 안전망을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

현황진행중

광주전남추모연대가 6월 22일까지 서명운동을 마친 뒤, 가해자 장윤기에 대한 엄벌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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