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2
💬1심 재판 및 범행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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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장윤기, 1심 첫 공판 출석, 장윤기, 혐의 인정 의견서 제출, 장윤기, 2차 공판서 강간 등 살인 혐의 모두 인정 등이 이어졌다.
- 22026년 5월 5일 자정경에 전남광주시 광산구 월계동 대로변에서 고등학생 여학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던 장윤기(70)가 2026년 7월 13일 광주지방법원 형사13부(재판장 이정호)에서 1심 재판에 출석해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진술하였다.
- 3이번 재판에서 검찰은 초기 살인·예비·미수 혐의를 강간 등 살인 혐의로 변경해 기소했으며, 블랙박스 영상·휴대전화 데이터·차량 내 케이블 타이·훼손된 리얼돌 등 증거가 장윤기의 우발적 살인 주장과 상충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현황진행중
장윤기의 전면적인 범행 인정은 강간 등 살인 혐의가 확정된 것으로, 앞으로 보다 무거운 형량이 선고될 가능성을 높이며, 동시에 경찰 수사 부실 의혹이 공론화되어 수사 절차 및 경찰 조직에 대한 신뢰 회복이 요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