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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장판 수식어 유래 및 명예훼손 고소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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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김호영, SNS에 '옥장판' 관련 게시물 업로드, 옥주현, 김호영 및 관련자 명예훼손 고소, 옥주현, 김호영에 대한 고소 취하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 17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팬 소통 플랫폼에 ‘옥장판’이라는 별명이 자신에게 붙은 상황을 언급하며,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명예훼손 고소를 다시 제기하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다.
  3. 3이 별명은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 논란 당시 배우 김호영이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현황진행중

‘옥장판’ 수식어를 둘러싼 명예훼손 논란은 옥주현이 고소를 재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며, 김호영은 여전히 침묵을 유지하고 있어 사법적 결론이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쟁점 01사실

김호영의 '옥장판' 게시물이 옥주현을 겨냥한 저격글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옥주현
옥주현은 김호영이 2022년에 SNS에 올린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문구가 자신에게 향한 비난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그녀는 이 발언이 ‘옥장판’이라는 별명을 만든 뒤 4년간 지속된 인맥 캐스팅 의혹과 조롱, 비난을 자신에게 강요해 왔다며, ‘친구가 옥장판을 공동구매했다는 걸 입증하든,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토로했다. 또한 김호영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를 취하한 뒤에도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김호영이 올린 글이 자신을 겨냥한 저격글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옥주현은 김호영이 2022년에 SNS에 올린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문구가 자신에게 향한 비난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그녀는 이 발언이 ‘옥장판’이라는 별명을 만든 뒤 4년간 지속된 인맥 캐스팅 의혹과 조롱, 비난을 자신에게 강요해 왔다며, ‘친구가 옥장판을 공동구매했다는 걸 입증하든,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토로했다. 또한 김호영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를 취하한 뒤에도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김호영이 올린 글이 자신을 겨냥한 저격글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호영
김호영은 자신이 2022년에 올린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이 인맥 캐스팅 의혹을 비판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실제 의도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장판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올린 글’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그가 2026년 14일에 올린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도 사과의 대상은 ‘옥장판 논란’ 자체가 아니라 급속히 매진된 공동구매 제품에 대한 감사였으며, 옥주현에게 직접적인 사과를 한 적이 없다고 명시하고 있다. 따라서 김호영 측은 해당 게시물이 옥주현을 개인적으로 겨냥한 저격글이 아니라 사업 홍보와 제품 판매와 관련된 일반적인 게시물이라고 주장한다.

김호영은 자신이 2022년에 올린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이 인맥 캐스팅 의혹을 비판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실제 의도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장판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올린 글’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그가 2026년 14일에 올린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도 사과의 대상은 ‘옥장판 논란’ 자체가 아니라 급속히 매진된 공동구매 제품에 대한 감사였으며, 옥주현에게 직접적인 사과를 한 적이 없다고 명시하고 있다. 따라서 김호영 측은 해당 게시물이 옥주현을 개인적으로 겨냥한 저격글이 아니라 사업 홍보와 제품 판매와 관련된 일반적인 게시물이라고 주장한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쟁점 02사실

옥주현이 김호영으로부터 진정한 사과를 받았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옥주현
옥주현은 2022년 ‘옥장판’ 논란 이후 김호영에게 직접적인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명확히 주장하고 있다. 그녀는 7월 8일 팬 소통 플랫폼에서 “김호영의 사과를 받은 적도 없으며, 김호영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를 취하한 일이 후회된다”고 밝히며, 김호영이 자신의 이름 앞에 붙은 부정적 별명을 만든 발언에 대해 공개적인 설명과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또한 최근 기사에서도 김호영이 해당 사안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았으며, 옥주현에게 사과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보도하고 있다. 따라서 옥주현 입장에서는 김호영으로부터 진정한 사과를 받지 못했다는 것이 사실이다.

옥주현은 2022년 ‘옥장판’ 논란 이후 김호영에게 직접적인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명확히 주장하고 있다. 그녀는 7월 8일 팬 소통 플랫폼에서 “김호영의 사과를 받은 적도 없으며, 김호영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를 취하한 일이 후회된다”고 밝히며, 김호영이 자신의 이름 앞에 붙은 부정적 별명을 만든 발언에 대해 공개적인 설명과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또한 최근 기사에서도 김호영이 해당 사안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았으며, 옥주현에게 사과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보도하고 있다. 따라서 옥주현 입장에서는 김호영으로부터 진정한 사과를 받지 못했다는 것이 사실이다.

김호영
김호영은 ‘옥장판’ 논란과 관련해 직접적인 사과나 해명을 하지 않았다. 그는 2022년 게시물에서 “아버지가 운영하는 장판 사업을 홍보하기 위한 글”이라고 해명했으며, 이는 특정 인물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사업 홍보 목적이었다. 2026년 7월 14일에도 그는 화장품 판매 상황을 알리는 ‘죄송합니다’ 게시물을 올렸지만, 이는 구매자에게 본인의 제품이 빠르게 품절된 점을 사과한 것이며 옥주현이나 과거 논란에 대한 사과가 아니라는 것이 기사에 명시돼 있다. 즉, 김호영 측 입장에서는 옥주현에게 진정한 사과를 제공한 적이 없으며, 사과라는 표현이 사용되었더라도 그 대상은 옥주현이 아니라 다른 상황에 대한 일반적인 사과였으므로 ‘진정한 사과’를 받았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

김호영은 ‘옥장판’ 논란과 관련해 직접적인 사과나 해명을 하지 않았다. 그는 2022년 게시물에서 “아버지가 운영하는 장판 사업을 홍보하기 위한 글”이라고 해명했으며, 이는 특정 인물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사업 홍보 목적이었다. 2026년 7월 14일에도 그는 화장품 판매 상황을 알리는 ‘죄송합니다’ 게시물을 올렸지만, 이는 구매자에게 본인의 제품이 빠르게 품절된 점을 사과한 것이며 옥주현이나 과거 논란에 대한 사과가 아니라는 것이 기사에 명시돼 있다. 즉, 김호영 측 입장에서는 옥주현에게 진정한 사과를 제공한 적이 없으며, 사과라는 표현이 사용되었더라도 그 대상은 옥주현이 아니라 다른 상황에 대한 일반적인 사과였으므로 ‘진정한 사과’를 받았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