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성현, 이진우 수방사령관과 작전 계속 수행 통화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4년 12월 3일 23시 51분, 조성현 대령은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의 전화를 받아 "충성, 계속 작전하겠습니다"라고 답했다.
  2. 22026년 7월 10일 조 대령은 과천 종합특검 사무실에 출석해 해당 통화 사실을 인정하고, 군 인사 특성으로 이해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3. 3특검은 이 통화가 조 대령이 위법명령을 수행한 증거라며, 그를 ‘중간 실행자’로 규정하였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0일, 조성현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이 경기 과천시 종합특검 사무실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였다. 그는 이날 특검 조사에서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작전하겠다"고 답한 것이 사실이라고 인정했으며, 군 인사 특성으로 이해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검은 또한 조 대령이 2024년 12월 3일 오후 11시 51분경 이진우 전 사령관의 전화를 받아 "충성, 계속 작전하겠습니다"라고 말한 통화 녹음 파일을 확보했으며, 이를 근거로 조 대령이 이 전 사령관의 지시를 받아 국회 침투 등 위법 작전을 수행한 중간 실행자라 판단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조성현 대령이 이진우 전 사령관의 지시를 받아 국회 침투 작전을 지속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통화는, 특검이 내란 혐의의 핵심 증거로 삼아 그를 위법 명령 수행 책임자로 판단하는 근거가 되었다.

전체 반응 1

  • 미확인중립 의견#6406
    X커뮤니티
    이재명 격려, 훈장까지 받았던 조성현 대령 내란 혐의로 특검 입건.. 영웅이라니까 진짜 영웅인 줄 알더라...🤣🤣
    출처 1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