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현 제1경비단장, 수호신 TF 소집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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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조성현 제1경비단장은 비상 계엄 선포 30분 전, 수호신 TF를 소집하라는 명령을 작전 과장에게 전달했다.
- 2수호신 TF는 2024년 2월부터 테러 대응을 위해 특수임무 TF로 조직·훈련돼 왔다.
- 3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메모에도 해당 지시가 기록돼 있어, 비상 상황에 대비한 즉각적 출동 명령임을 확인한다.
사건 내용
2024년 2월부터 군 내에서 테러 상황에 대비해 특수임무 TF를 설치·훈련해 왔던 상황에서, 비상 계엄 선포 30분 전 조성현 제1경비단장이 작전 과장에게 수호신 TF를 소집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이 지시는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의 메모에도 ‘수호신 TF 출동 지시’라고 기록돼 있다. 수호신 TF는 원래 군사 시설 내 테러 대응을 위한 전담 부대로, 이번 지시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적인 출동을 요구한 것으로 보인다.
현황진행중
조성현 단장의 지시는 비상 계엄 및 내란 대비 차원에서 수호신 TF를 즉각 가동하도록 한 것으로, 군 내부에서 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체계적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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