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환경단체, 신규 댐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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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광주전남 환경단체들이 2024년 7월, 환경부의 신규 댐 건설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 2단체들은 동복댐과 옥천댐 등의 후보지 선정과 강행되는 공청회 절차를 비판하며 사업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 3광주전남 지역 환경단체들이 환경부의 기후대응댐 건설 계획에 반대하며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사건 내용
광주전남 환경단체들이 환경부의 신규 댐 건설 계획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
정부는 지난 2024년 7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댐 후보지로 화순 동복댐과 전남 순천 옥천댐 등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환경단체들은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명분이 실제로는 환경 파괴와 지역사회 피해를 정당화하는 수단이라고 주장했다.
단체들은 특히 환경부가 지역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 의사에도 불구하고 신규 댐 건설을 위한 공청회를 강행하고 있는 행정 절차의 독단성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정부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지 않은 채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중단하고, 생태계 보존과 주민 권리를 우선하는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황진행중
환경단체들은 정부의 신규 댐 건설 추진이 지역 주민의 반대와 환경 파괴 우려를 외면한 처사라고 주장하며 전면 철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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