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가유산청, 동복댐 증고 관련 사전 협의 사실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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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13일, 정부는 동복댐을 15m 증고할 계획을 발표했다.
  2. 2천연기념물 은행나무 수몰 우려가 제기됐지만, 국가유산청은 사전 협의 요청을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3. 3향후 요청이 있으면 검토하겠다고 발표했다.
현황진행중

국가유산청이 사전 협의가 없었다고 부인함으로써, 동복댐 증고 과정에서 환경·문화재 보전 절차가 충분히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쟁점 01사실

문화재 및 환경 훼손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2개 보기
쟁점 02사실

동복댐 증고 시 야사리 은행나무 수몰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가?

동복댐 높이를 올리는 과정에서 천연기념물인 야사리 은행나무의 수몰 가능성과 그 보존 대책의 실효성을 둘러싼 쟁점입니다.

쟁점 03사실

동복댐 국유화 및 증고 추진 과정이 적법하고 정당한가?

광주 반도체 팹 건설을 위한 동복댐 증고 사업의 절차적 정당성과 관계기관 협의 여부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