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한국 영화들이 관객 수를 위해 심의 편법을 쓰고 있으며, 영화 호프는 적나라하고 잔인한 묘사로 보아 도저히 15세 관람가가 아니다
2026년 7월 15일, 나홍진 감독의 신작 SF 블록버스터 ‘호프’는 개봉 첫날에 33만 3,89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같은 해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이며, 이전에 연상호 감독의 ‘군체’(19만 9,762명)와 ‘왕과 사는 남자’(11만 1,000명) 등 기록을 크게 앞선 수치다. 또한 ‘추격자’(11만 3,673명), ‘황해’(12만 482명), ‘곡성’(31만 42명) 등 나홍진 감독의 과거 작품보다도 높은 관객수를 기록한 역대 최고 스타트이다.
‘호프’는 개봉 첫날에 33만 3,89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함으로써 나홍진 감독의 역대 최고 오프닝을 기록했고, 2026년 영화 시장에서 가장 큰 출발점을 보였다.
한국 영화들이 관객 수를 위해 심의 편법을 쓰고 있으며, 영화 호프는 적나라하고 잔인한 묘사로 보아 도저히 15세 관람가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