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의 칸 영화제 초청 및 긍정적인 반응은 작품성이 국제 영화계에서 인정받았으며, 한국 SF·액션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중요한 사건이다.
황정민의 마지막 대사가 나홍진 감독의 마음을 표출한 것이다
불호평이 나오는 것조차 나홍진 감독의 의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