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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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15일, 진보당 수석대변인 손솔이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을 선언한 사실을 인용하며 당의 지지를 표명했다.
- 2진보당은 원청의 교섭 거부와 정부의 노조법 집행 부진을 비판하고, 원청을 교섭 테이블에 앉히자는 요구를 강조했다.
- 3당은 민주노총의 총파업 투쟁을 ‘정당한 투쟁’으로 인정하고 끝까지 연대하겠다고 선언했다.
현황진행중
진보당은 민주노총의 총파업 투쟁을 적극 지지하며, 원청과 정부가 노동자 권리를 보장하도록 끝까지 연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