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최영중의 과거 성매매 전력
MBN 기사에 따르면 최영중 청주시의원은 현재 아동 성매매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와중에, 과거에도 성매매 관련 혐의로 적발돼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2024년 2월 말, 최영중 청주시의원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피해 학생 부모에게 고소당하였다. 최 의원은 성관계를 인정했지만 ‘상대가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이 휴대전화 제출을 요구했으나 거부하였다. 이에 경찰은 피의자의 자택·시의회 사무실·주거지 등을 압수수색용 영장으로 수색해 휴대전화와 디지털 저장장치를 확보했으며, 현재 디지털 포렌식 분석을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추가 혐의 여부를 검토 중이다.
본 사건은 현재 경찰 수사 단계에 있으며, 압수된 디지털 증거의 분석 결과에 따라 최영중 의원에 대한 추가 혐의 여부가 공식적으로 밝혀질 예정이다.
MBN 기사에 따르면 최영중 청주시의원은 현재 아동 성매매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와중에, 과거에도 성매매 관련 혐의로 적발돼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 기사에 따르면 최 영중 시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1년간 채팅앱에서 알게 된 여중생 A양과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사에서는 A양을 ‘여중생’이라고만 언급했으며, 그녀가 만 13세 미만인지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연령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