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FIFA와 글로벌 시티즌, 하프타임 쇼 및 교육 기금 모금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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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FIFA와 Global Citizen은 2026년 7월 19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를 발표했다.
  2. 2마돈나·샤키라·BTS와 저스틴 비버가 공동 헤드라이너로 참여하고, 약 11분 공연은 크리스 마틴이 큐레이션한다.
  3. 3티켓 1장당 1달러를 교육 기금에 기부해 1억 달러 목표를 설정했다.

사건 내용

FIFA와 Global Citizen은 2026년 FIFA 월드컵 결승전(2026년 7월 19일) 뉴욕·뉴저지·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이스트 러더퍼드)에서 열리는 경기 중간에 하프타임 쇼를 개최한다는 공지를 발표했다. 공동 헤드라이너로는 마돈나, 샤키라, 방탄소년단이 지정됐으며, AP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가 추가로 합류한다. 쇼는 약 11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크리스 마틴(콜드플레이 프론트맨)이 큐레이션을 맡았다. 한편 Global Citizen은 이번 하프타임 쇼를 ‘FIFA Global Citizen Education Fund’와 연계해, 월드컵 티켓 1장당 1달러를 교육 기금에 배정하고 총 1억 달러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이번 하프타임 쇼는 월드컵 결승전 역사상 최초로 대규모 음악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행사이며, 세계적인 아티스트 라인업과 교육 기금 연계로 스포츠와 문화, 사회공헌이 동시에 실현되는 중요한 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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