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주빌리, 누적 5만 1500명 8116억 원 채권 소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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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5년 6월 12일 보도에 따르면 롤링주빌리는 2021년까지 5만 1500명에게 8,116억 원 규모의 채권을 소각했다.
- 2채권은 원금의 3~5%에 매입했으며, 자금은 시민·지자체 기부금으로 충당되었다.
- 3부실채권 매입액은 약 4억 9500만원에 달한다.
사건 내용
2025년 6월 12일에 보도된 기사에 따르면, 롤링주빌리는 2021년까지 누적 5만 1,500여명에게 약 8,116억 원 규모의 개인 장기연체 채권을 원금의 3~5% 가격에 매입해 소각했다. 매입비용은 주로 시민단체·지방자치단체의 기부금으로 충당되었으며, 부실채권 매입액은 총 4억 9,500만원 수준에 달한다. 이와 같은 빚 탕감 프로젝트는 롤링주빌리(전 주빌리은행)가 운영하는 배드뱅크 형태의 비영리 금융구조조정 기관의 핵심 성과이다.
현황진행중
롤링주빌리의 누적 채권 소각은 기부금 기반의 민간 배드뱅크 모델이 대규모 채무 탕감에 효과적으로 작용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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