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4
💬시행 전 반대 여론 및 정치적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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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국민동의청원,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 철회 요구 14만 명 돌파, 김민호 KISO 의장, 허위조작정보 자율정책 가이드라인 발표, 한동훈 의원, 개정 망법 '온라인 입틀막법' 규정 및 재개정 주장 등이 이어졌다.
- 22026년 7월 7일, 개정 정보통신망법(‘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이 시행된다.
- 3이 법은 가짜뉴스·허위조작정보를 악의적으로 유포해 부당이득을 취하거나 타인에게 손해를 끼친 경우 손해액의 최대 5배까지 배상하도록 하는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를 도입하고, 3개월 동안 10만 명 이상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인플루언서 등에게는 최대 1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한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7일, 개정 정보통신망법(‘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이 시행된다. 이 법은 가짜뉴스·허위조작정보를 악의적으로 유포해 부당이득을 취하거나 타인에게 손해를 끼친 경우 손해액의 최대 5배까지 배상하도록 하는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를 도입하고, 3개월 동안 10만 명 이상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인플루언서 등에게는 최대 1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한다. 또한 구글·메타 등 일일 이용자 100만 명 이상인 대형 플랫폼에 허위정보 신고·조치 기준 마련과 게시물 삭제·계정 정지 권한을 부여한다. 법 시행을 앞두고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이 법을 ‘입틀막법’이라 규정하고 사전 검열 위헌성을 이유로 헌법소송을 제기하겠다고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법이 ‘사이버 렉카(허위사실 유포)’를 겨냥한 정당한 방지책이라며, 일반 국민이나 정당한 정치적 비판은 처벌 대상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에서는 ‘7월 7일 극복법’이라는 문구가 퍼지며, 법 시행을 철회해 달라는 국회 전자청원에 14만 2,248명이 동의하고, 진보 시민단체·참여연대·미국 국무부 등도 법안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사전 검열을 유도할 우려가 있다고 비판했다.
현황진행중
제시된 근거에 따르면, 2026년 7월 7일 시행되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은 허위정보 대응을 목표로 하지만, 사전 검열 가능성과 과도한 제재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한다는 폭넓은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