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부, 조선일보에 K2C1 보급 현황 관련 정정보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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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13일, 국방부는 조선일보의 K2C1 보급 현황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며 정정을 요구했다.
  2. 2국방부는 K2C1이 전 군에서 약 15만8천정 보급돼 약 17만정이 전력화돼 운용 중이라고 설명했다.
  3. 3특히 대통령이 방문한 연평부대 모든 보병 전투요원은 K2C1을 사용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3일, 국방부는 조선일보가 13일자 1면 기사에서 대통령이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구형 K2소총을 사용한 것으로 보도한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며 정정 보도를 요구했다. 국방부는 보도에서 ‘군은 41년 된 K2소총을 주력 개인화기로 사용하고, 개량형 K2C1은 육군 11만1천정, 해군 7천정, 공군 4만정 등 총 15만8천정을 보급했으며, 주요 경계·최전방 부대에 약 17만정을 전력화해 운용 중’이라고 밝혔으며, 특히 대통령이 방문한 연평부대의 모든 보병 전투요원은 K2C1을 사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국방부는 기사 제목과 K2C1 보급 현황에 대한 사실과 다른 보도에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정정보도를 공식 요청했다.

현황진행중

국방부는 조선일보의 오류 보도에 강한 유감을 표시하고, 기사 제목 및 K2C1 보급 현황에 대한 정정 보도를 공식적으로 요청하였다.

쟁점 01사실

이재명 대통령이 사용한 K2C1 소총이 실제 병사들에게 보급되지 않은 '보여주기식' 무기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조선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6월 24일 인천 옹진군 해병대 연평부대에서 사격에 사용한 K2C1 소총은 현역 병사들에게는 실제로 보급되지 않은 ‘보여주기식’ 무기로, 현장에서 병사들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총이라고 주장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6월 24일 인천 옹진군 해병대 연평부대에서 사격에 사용한 K2C1 소총은 현역 병사들에게는 실제로 보급되지 않은 ‘보여주기식’ 무기로, 현장에서 병사들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총이라고 주장한다.

국방부 및 대통령실
국방부는 K2C1이 2017년부터 전방 사단과 최전방 부대에 차례대로 전력화되어 현재 약 17만정이 운용 중이며, 대통령이 방문한 연평부대의 모든 보병 전투요원도 K2C1을 사용하고 있어 ‘병사들이 본 적도 없는 총’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

국방부는 K2C1이 2017년부터 전방 사단과 최전방 부대에 차례대로 전력화되어 현재 약 17만정이 운용 중이며, 대통령이 방문한 연평부대의 모든 보병 전투요원도 K2C1을 사용하고 있어 ‘병사들이 본 적도 없는 총’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