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이재명 대통령이 사용한 K2C1 소총이 실제 병사들에게 보급되지 않은 '보여주기식' 무기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조조선일보
국국방부 및 대통령실
2026년 7월 13일, 이재명 대통령은 조선일보가 보도한 ‘병사들이 본 적 없는 K2C1 소총을 대통령이 사격했다’는 내용이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정치적 공격이라고 공식 반박하였다. 그는 자신의 X(구 트위터) 게시물에 오마이뉴스 기사를 인용해 조선일보 보도를 비판했고, 국방부 대변인 정빛나도 모든 보병 전투요원이 K2C1 소총을 사용하고 있다며 해당 보도가 명백한 왜곡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과 국방부는 조선일보 보도가 사실과 다르며, 현역 병사들은 K2C1 소총을 정상적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강조함으로써 보도의 왜곡성을 공식적으로 부인하였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