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대통령, 조선일보의 K2C1 소총 사격 보도에 대해 공식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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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13일, 이재명 대통령은 조선일보의 K2C1 소총 보도에 대해 ‘사실에 기초한 보도가 아니라 조작에 기초한 정치적 공격’이라고 반박했다.
  2. 2대통령은 X에 오마이뉴스 기사를 인용해 해당 보도가 왜곡됐다고 주장했으며, 국방부 대변인도 모든 보병 전투요원이 K2C1을 사용 중이라고 확인했다.
  3. 3이로써 ‘병사들이 본 적 없는 총을 대통령이 사격했다’는 보도가 사실과 다름이 밝혀졌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3일, 이재명 대통령은 조선일보가 보도한 ‘병사들이 본 적 없는 K2C1 소총을 대통령이 사격했다’는 내용이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정치적 공격이라고 공식 반박하였다. 그는 자신의 X(구 트위터) 게시물에 오마이뉴스 기사를 인용해 조선일보 보도를 비판했고, 국방부 대변인 정빛나도 모든 보병 전투요원이 K2C1 소총을 사용하고 있다며 해당 보도가 명백한 왜곡이라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이재명 대통령과 국방부는 조선일보 보도가 사실과 다르며, 현역 병사들은 K2C1 소총을 정상적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강조함으로써 보도의 왜곡성을 공식적으로 부인하였다.

쟁점 01사실

이재명 대통령이 사용한 K2C1 소총이 실제 병사들에게 보급되지 않은 '보여주기식' 무기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조선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6월 24일 인천 옹진군 해병대 연평부대에서 사격에 사용한 K2C1 소총은 현역 병사들에게는 실제로 보급되지 않은 ‘보여주기식’ 무기로, 현장에서 병사들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총이라고 주장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6월 24일 인천 옹진군 해병대 연평부대에서 사격에 사용한 K2C1 소총은 현역 병사들에게는 실제로 보급되지 않은 ‘보여주기식’ 무기로, 현장에서 병사들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총이라고 주장한다.

국방부 및 대통령실
국방부는 K2C1이 2017년부터 전방 사단과 최전방 부대에 차례대로 전력화되어 현재 약 17만정이 운용 중이며, 대통령이 방문한 연평부대의 모든 보병 전투요원도 K2C1을 사용하고 있어 ‘병사들이 본 적도 없는 총’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

국방부는 K2C1이 2017년부터 전방 사단과 최전방 부대에 차례대로 전력화되어 현재 약 17만정이 운용 중이며, 대통령이 방문한 연평부대의 모든 보병 전투요원도 K2C1을 사용하고 있어 ‘병사들이 본 적도 없는 총’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