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국방부는 조선일보 보도가 사실과 다르며, 현역 병사들은 K2C1 소총을 정상적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강조함으로써 보도의 왜곡성을 공식적으로 부인하였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