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이재명만이 옳다는 사람들은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고 오른쪽 사람들을 데려와 200명을 만들어 개헌이 가능할 것이라는 꿈을 꾸고 있다
2026년 6월 27일,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이라는 문구를 게시하였다. 해당 게시물은 대통령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이 타인에게도 적용된다는 식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사건은 대통령이 SNS에 특정 문구를 게시한 사실을 보여준다.
이재명만이 옳다는 사람들은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고 오른쪽 사람들을 데려와 200명을 만들어 개헌이 가능할 것이라는 꿈을 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