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은 이번 사건을 현행법 및 절차에 따라 처리했으며,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특성을 반영한 수사와 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