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거래소, 코스피 1단계 서킷브레이커 발동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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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6월 23일, 코스피가 전일 대비 8% 이상 하락하면서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2. 2거래는 약 30분간 중단됐으며, 지수는 8.11% 급락해 8,378.25포인트를 기록했다.
  3. 3이 날은 2009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을 보인 최악의 하루였다고 평가된다.

사건 내용

2026년 6월 23일,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한 것을 확인하고 유가증권시장 매매거래를 일시 중단하는 1단계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 이날 코스피는 오후 2시 33분 43초 기준 8,378.25포인트(전일 9,114.55 대비 ‑8.07%)를 기록했으며, 장 중 8.11%까지 급락해 30분간 거래가 중단되었다. 이는 2009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하루 폭락으로, 한국증시가 ‘최악의 하루’라는 평가를 받았다.

현황진행중

본 서킷브레이커 발동은 외부 경제 충격이 한국 증시에도 즉각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며, 급격한 하락 시 시장 안정 장치가 작동한다는 점을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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