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법원, 백종원의 대패삼겹살 최초 개발 주장 단정 어렵다고 판단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수원지법 안양지원은 더본코리아 가맹점주가 김재환 PD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2. 2재판부는 대패삼겹살이 1980년대 부산에서 이미 유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현황진행중

법원은 백종원 대표의 대패삼겹살 최초 개발 주장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으며, 가맹점주의 김재환 PD 상대 손해배상 청구도 인과관계 입증이 어렵다는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