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가맹점주는 김재환 PD가 허위사실을 유포해 브랜드의 사회적 평가와 신용을 훼손하고 식당 매출 감소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했다.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더본코리아 가맹점주가 김재환 PD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가 ‘김재환 PD가 허위사실을 유포해 브랜드의 사회적 평가와 신용을 심각하게 훼손했으며, 영상 게시 후 식당 매출이 급격히 감소했다’고 주장한 사실을 인용했다. 재판부는 이 주장을 인정하지는 않았지만, 가맹점주가 제기한 ‘허위사실 유포와 매출 감소’ 주장을 명시적으로 언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