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마감일까지 자금을 확보하지 못하면 홈플러스는 회생절차 폐지 상태에서 파산 절차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으며, 확보에 성공한다면 회생절차 연장과 영업 재개가 검토될 여지가 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