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경찰이 이 사건을 묻으려 하고 있으며, 경찰들이 투신하여 살인마를 숨겨주려 한다
장윤기는 2026년 5월 발생한 여고생 살해 사건으로 구속 기소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과거의 추가 범죄 사실이 드러났다. 검찰의 보완 수사 결과, 장윤기가 2025년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당시 지역아동센터에서 여중생을 상대로 불법 촬영을 저지른 정황이 확인되었다.
구체적으로 장윤기는 지난해 6월부터 7월 사이 여중생의 허벅지 등 신체 부위를 총 7차례에 걸쳐 몰래 촬영한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디지털 포렌식과 보완 수사를 통해 이러한 여죄를 확인했으며, 이를 성범죄 목적의 계획적 범행 패턴의 일부로 보고 있다.
이외에도 장윤기의 주거지에서는 가슴과 목 부분이 훼손된 성인용 인형이 발견되었으며, 검찰은 이러한 정황들을 토대로 장윤기의 성범죄 목적과 계획범죄 여부를 재판 과정에서 집중적으로 입증할 방침이다.
사회복무요원 시절의 불법 촬영 여죄가 추가로 밝혀지며 장윤기의 성범죄 전력이 더욱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경찰이 이 사건을 묻으려 하고 있으며, 경찰들이 투신하여 살인마를 숨겨주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