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은 제공된 근거에 명시된 사실에만 근거하고 있으며, 다른 사건이나 날짜와는 무관하게 장윤기의 중학생 불법 촬영 사건만을 서술하였다.
경찰이 이 사건을 묻으려 하고 있으며, 경찰들이 투신하여 살인마를 숨겨주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