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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배재고의 징계 재심 신청 논의 사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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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배재고 야구부가 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 데이" 등 5·18 조롱 구호를 외쳐 6개월 출전정지 징계 처분
  2. 2서울시교육청은 배재고가 징계 통보 후 7일 이내에 가능한 재심 신청을 논의하고 있다고 7일 발표
  3. 3광주일고 교장과 총동창회는 배재고의 진심 어린 사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에 대한 선처와 용서를 호소
현황진행중

피해 학교의 용서와 선처 요청에도 불구하고, 징계 절차의 정당성과 교육적 책임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