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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유튜브 영상서 "무섭노"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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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영상에서 "무섭노"라고 발언함
  2. 2해당 표현을 두고 일베식 혐오 표현이라는 주장과 경상도 사투리라는 반박이 대립함
  3. 3개그맨 김시덕, 조국 전 대표, 이준석 대표 등 정치·문화계 인물들이 논란에 가세함

사건 내용

2026년 6월 28일, 리센느의 공식 X 계정을 통해 공개된 유튜브 영상 '미나미의 본모습'에서 멤버 원이가 사용한 말투가 논란이 되었다. 원이는 영상 속에서 멤버 미나미의 집을 둘러보던 중, PD가 "무섭노"라고 말하자 이에 맞장구치며 "무섭노. 조명부터 무서운데"라고 발언했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해당 표현이 일베식 혐오 표현이라는 지적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었다. 이에 대해 경상도 출신 개그맨 김시덕은 SNS를 통해 "리센느 원이님이 썼던 '무섭노'는 의문형 종결어미가 맞다"며, 젊은 세대에게 사투리를 일베 프레임으로 씌우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소신을 밝혔다.

정치권에서도 의견이 갈렸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일베가 표준말 뒤에 기계적으로 '노'를 붙이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한 반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말끝 하나로 사상을 검증하려고 한다"며 낙인찍기를 비판했다.

현황진행중

단순한 사투리 사용이 온라인상에서 정치적·사회적 혐오 표현 논란으로 번지며 사상 검증 논쟁으로 이어졌다.

미확인

리센느 원이 일베 이용 의혹

서울신문 기사에 따르면 리센느 원이는 영상에서 ‘무섭노’라는 사투리를 사용했으며, 이 표현이 일베 커뮤니티에서 쓰이는 혐오 표현이라는 이유로 네티즌들로부터 ‘일베 몰린’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기사 자체는 그녀가 일베의 혐오 표현을 의도적으로 사용했다는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오히려 네티즌의 반응을 전달하고 있다. 따라서 제시된 자료는 ‘무섭노’ 사용이 일베와 연관된다는 지적은 있지만, 의도적 사용을 입증하는 증거는 포함하지 않는다.

미확인

리센느 원이 사건은 김현지 PD의 억지 일베 몰이 사건이다

미확인

리센느 원이가 경상도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사용한 것이며, 일베식 '노'라고 우기는 사람들은 경상도 출신도 아니면서 영상을 제대로 안 본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