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 서장, 장 경감 유착 의혹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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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김 서장은 장 경감이 광산서 직원이 아니며 함께 근무한 적도 없어 이름조차 모른다고 밝혔다
  2. 2박아무개 경감은 5월 5일 김 서장 주재 대책회의에서 장 경감을 찾아가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진술했다
  3. 3김 서장은 피의자 검거를 위한 정상적인 수사 절차였을 뿐 도피를 돕거나 정보를 흘린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현황진행중

수사팀장의 진술과 서장의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경찰청 특별수사팀은 구속된 박 경감 등을 상대로 윗선의 개입 여부를 집중 수사하고 있다.

쟁점 01사실

김 서장이 장 경감 방문 및 수사 비밀 유지를 지시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쟁점 02사실

김 서장이 장 경감(부친)과 유착하여 수사를 방해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