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서장이 장 경감 방문 및 수사 비밀 유지를 지시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박 경감은 김 서장이 5월 5일 새벽 대책회의를 주재하면서 ‘장윤기의 아버지인 장경감을 찾아가라’는 지시를 내렸으며, 이후 수사팀 직원이 ‘장윤기가 경찰가족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함구하라’는 발언을 했다고 진술했다.
박 경감은 김 서장이 5월 5일 새벽 대책회의를 주재하면서 ‘장윤기의 아버지인 장경감을 찾아가라’는 지시를 내렸으며, 이후 수사팀 직원이 ‘장윤기가 경찰가족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함구하라’는 발언을 했다고 진술했다.
김 서장은 장 경감과 아무 인연도 없으며, 사건 발생 후 현장에서 수시로 검거를 논의하고, ‘범인 추적 중 아버지가 경찰관이라는 보고를 받았다’는 판단 하에 형사들을 급파해 신중히 접근하도록 지시했으며, 비밀 유지 지시가 없고 오히려 철저히 수사하라고 명령했다고 주장한다.
김 서장은 장 경감과 아무 인연도 없으며, 사건 발생 후 현장에서 수시로 검거를 논의하고, ‘범인 추적 중 아버지가 경찰관이라는 보고를 받았다’는 판단 하에 형사들을 급파해 신중히 접근하도록 지시했으며, 비밀 유지 지시가 없고 오히려 철저히 수사하라고 명령했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