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한체육회, 배재고 징계 재심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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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배재고는 7월 10일 법원에 6개월 출전정지 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함
  2. 2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7월 20일 오후 3시에 징계 재심의를 열기로 결정함
  3. 3재심 결과나 가처분 신청 결과에 따라 8월 6일 개막하는 봉황대기 출전 여부가 결정됨
현황진행중

법원의 가처분 결정과 대한체육회의 재심 결과에 따라, 학생 선수들의 진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출전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쟁점 01사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부과한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수위는 적정한가?

5·18 민주화운동 비하 논란을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징계 수위의 적절성과 감경 여부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및 엄벌론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친 행위는 중대한 잘못이므로 6개월 출전 정지라는 강한 징계가 필요합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해당 행위에 대해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배재고 및 선처론
피해 학교에 직접 방문해 사과했으며, 상대 학교의 선처 요청과 경찰의 불송치 결정 등이 있었으므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합니다.

배재고가 광주일고를 방문해 사과했고 광주일고 측이 선처를 요청했으며, 경찰 또한 처벌 불원 의사를 반영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3개 보기
쟁점 02사실

배재고 야구부 전원에 대한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는 적절한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쟁점 03사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경기방해' 규정 적용이 적법한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쟁점 04사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징계 처분은 적정했는가?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이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 관련 부적절한 구호를 외친 것에 대해 내려진 6개월 출전정지 징계의 정당성과 절차적 적절성을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