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배재학당총동창회, 배재고 교장 즉각 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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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3일, 배재학당 총동창회는 배재고 야구부의 5·18 민주화운동 조롱 논란에 대한 6개월 출전 정지 징계에 대해 선처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2. 2김동연 회장을 포함한 8만 동문이 사과와 함께 선처를 간청했고, 예정된 기자회견은 학부모와의 논의 끝에 취소되었다.
  3. 3총동창회는 스포츠맨십 교육을 강화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현황진행중

배재학당 총동창회는 탄원서를 통해 야구부 선수들의 처벌을 완화하고 향후 스포츠 교육의 질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표명함으로써, 동문들의 연대와 학생 보호 노력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