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 '파묘' 비유하며 유시민 자중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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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박지원 의원은 유시민 작가에게 "모든 걸 파묘해서 헤치듯 그렇게 하면 안 된다"며 자중을 요청함
- 2유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의 외연 확장을 '재건축'에, 지지층의 기대치를 '증축'에 비유해 비판함
- 3김민석 총리와 송영길 의원 등 민주당 내 인사들이 유 작가의 '코어 지지층 이탈론'에 반발함
현황진행중
유시민 작가의 비유적 비판이 민주당 내에서 '갈라치기' 및 '파묘'로 인식되며 당내 갈등과 주도권 다툼으로 확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