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은 자신의 비평 활동이 재단에 미칠 잠재적 영향을 고려해 자발적으로 상임고문직을 내려놓음으로써 재단과의 충돌을 미연에 방지하려는 의도를 보였다.
유시민이 노무현재단 상임고문직에서 셀프 해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