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배재고 야구부에 6개월 출전 정지 및 몰수패 징계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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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7월 1일 긴급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배재고 야구부에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를 의결함
  2. 2배재고 선수들이 광주제일고와의 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 5·18 폄훼 및 지역 비하 구호를 외친 것이 원인
  3. 3징계로 인해 배재고는 청룡기 2회전부터 출전이 제한되었으며 기존 성적은 모두 몰수패로 처리됨
현황진행중

역사 왜곡과 혐오 표현에 대한 엄격한 징계라는 평가와 청소년에 대한 과잉 처벌이라는 정치적 견해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미확인

배재고 야구부의 집단 5.18 조롱 및 일베식 모욕이 우연이 아닐 것이며, 학생부 인스타그램의 'make paichai great again' 문구 등이 이를 뒷받침한다

미확인

배재고 선수들이 작성한 경위서 내용에 비추어 볼 때 반성하는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인다

미확인

배재고 사과문 AI 워터마크 발견 논란

네이버 블로그 글에 따르면, 배재고등학교가 홈페이지에 올린 공식 사과문 이미지에서 인공지능(AI) 워터마크가 발견되었으며, 이 때문에 사과가 진심이 아닌 안일한 사태 수습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는 진정성 논란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