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장윤기 부친의 경찰관 신분설
네이버 블로그 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장윤기의 아버지가 경찰관이거나 최근 퇴직했다는 식의 가족 관련 루머가 퍼졌다고 소개하면서, 경찰과 언론에서 공식 확인된 바 없는 추측으로 판단된다고 적었다.
장윤기가 2026년 5월 3일 피해 여성의 거주지를 찾아가 폭행과 성폭행을 가한 혐의가 제기되었고, 이 신고 처리 과정은 이후 경찰 대응 논란의 주요 쟁점이 되었다.
네이버 블로그 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장윤기의 아버지가 경찰관이거나 최근 퇴직했다는 식의 가족 관련 루머가 퍼졌다고 소개하면서, 경찰과 언론에서 공식 확인된 바 없는 추측으로 판단된다고 적었다.
경찰은 장윤기가 베트남인 외국인 여성 C씨(20대)를 살해할 목적으로 범행을 준비했으며, C씨가 스토킹 피해를 신고하고 보호를 요청한 뒤에도 30시간 이상 C씨의 주거지와 직장을 배회했다고 확인했다. 장씨는 C씨를 협박한 뒤 오후 5시경 흉기 2자루와 장갑을 구입하고, 위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휴대폰을 교체했다. 그러나 C씨를 찾지 못하자, 사건 현장 1km 정도 떨어진 건물 앞에서 귀가 중이던 고등학생 A양(16)을 발견하고, 그녀를 범행 대상으로 정해 차량을 갓길에 세운 뒤 이동 경로를 파악해 매복, 흉기로 찔러 살해했으며, 이를 목격한 B군(17)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밝혀졌다.
채널A 보도를 인용하여 피의자 장윤기의 큰아버지가 타 지역 경찰청에서 근무하는 현직 경찰 중간간부로 파악되었으며, 경찰이 조카 사건과 관련해 수사팀이나 지휘부와 사적으로 소통하며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확인 중이라는 내용이 언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