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학교의 선처 요청과 배재고의 법적·행정적 구제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공분과 절차적 시간으로 인해 실제 징계 감경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