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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펨코리아 이용자, K리그 및 KFA 세금 투입 총액 2,050억 원으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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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K1, 2 리그에 1,500억 원의 세금이 투입된 것으로 집계됨
  2. 2K3, 4 리그 330억 원, 대한축구협회 225억 원이 투입되었다고 주장함
  3. 3전체 세금 투입 총액을 2,050억 원으로 계산하여 게시함

사건 내용

2026년 6월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의 한 이용자는 '에펨코리아 이용자, K리그 및 KFA 세금 투입 총액 2,050억 원으로 집계'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통해 한국 축구계에 투입된 세금 규모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작성자는 세금 투입 내역을 K1, 2 리그 1,500억 원, K3, 4 리그 330억 원, 그리고 대한축구협회 225억 원(114억 원 + 111억 원)으로 나누어 설명했다. 이를 모두 합산한 총액은 2,050억 원이며, 작성자는 이를 국민 1인당 4,000원씩 축구협회가 가져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황진행중

커뮤니티 이용자가 구체적인 수치를 통해 한국 축구계의 세금 투입 규모를 제기하며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미확인

축구 세금 1,500억 원 낭비 주장의 허구성

2026년 6월 29일 FMKorea 게시글에서는 ‘축구 세금 1500억 구라였네’라고 밝히며, K1·K2 리그에 1500억, K3·K4 리그에 330억, 대한축구협회에 225억(114억 + 111억) 등 총 2050억 원이 사용된 것으로 정리하고 있다. 즉, 1,500억 원이 낭비됐다는 주장은 실제 예산 규모와 맞지 않으며, 해당 게시글 자체가 해당 주장이 허위임을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