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민희진, 뉴진스 멤버들의 어도어 복귀 결정 지지

0 글·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민희진 전 대표는 뉴진스 멤버들의 어도어 복귀 결정을 존중하고 지지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2. 2뉴진스 멤버 전원은 법원의 전속계약 유효 판결 이후 항소 마감 직전 복귀를 결정했다.
  3. 3민 전 대표는 하이브와의 소송이 뉴진스와는 전혀 관계없는 별개의 소송임을 강조했다.

사건 내용

2025년 11월 13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공식 입장을 통해 뉴진스 멤버들의 어도어 복귀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앞서 11월 12일 해린과 혜인이 먼저 복귀 의사를 알렸으며, 이어 민지, 하니, 다니엘도 복귀 의사를 밝히며 5인 전원이 소속사로 돌아가게 되었다. 민 전 대표는 "어제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것"이라며 멤버들의 용기를 소중히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민 전 대표는 어떤 상황에서든 뉴진스가 5명으로서 온전히 지켜져야 한다는 신념을 드러내며, 자신은 어디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어려움 속에서도 뉴진스를 지켜준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복귀하는 멤버들을 따뜻하게 맞아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민 전 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하이브와의 소송에 대해서도 짧은 입장을 전했다. 그녀는 "저와 하이브 간의 소송은 뉴진스와 전혀 관계없는 별개의 소송"이라고 선을 그으며, 개인으로서 최선을 다해 진실이 규명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결
현황진행중

1년 넘게 이어진 전속계약 갈등 끝에 뉴진스 멤버 전원이 복귀하면서, 민 전 대표와의 관계 및 향후 활동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쟁점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사건의 핵심 쟁점이 정리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