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멤버 4인 및 보호자와 면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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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5년 11월 11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4명 및 보호자와 면담 실시
- 2해린과 혜인이 먼저 복귀를 결정하고 민지, 하니, 다니엘이 뒤이어 복귀 의사 발표
- 3민희진 전 대표는 멤버들의 선택을 존중하며 5명 완전체 유지 필요성 강조
사건 내용
어도어는 2025년 11월 11일 뉴진스 멤버 중 4명과 그 보호자들을 만나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면담은 뉴진스 멤버들이 소속사를 떠나겠다고 선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어도어는 양측의 구체적인 논의 내용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면담 이후 멤버들의 복귀 결정이 이어졌다. 먼저 해린과 혜인이 가족과 논의 끝에 법원 판결을 존중하며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고 밝혔으며, 같은 날 저녁 민지, 하니, 다니엘 또한 복귀 의사를 공식 발표했다. 다만 민지, 하니, 다니엘은 어도어와 상의하기 전 별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입장을 냈으며, 어도어는 이들의 복귀 의사에 대해 진의를 확인 중이라는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민희진 전 대표는 11월 13일 입장을 통해 "멤버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한다"며 뉴진스가 5명으로서 온전히 지켜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하이브와의 소송은 뉴진스와 관계없는 별개의 개인 소송임을 명확히 했다.
현황진행중
법원의 계약 유효 판결 이후 멤버 전원이 복귀 의사를 밝히면서, 뉴진스의 완전체 활동 재개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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