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A·B씨, 불법 비비탄총 계속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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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A씨와 B씨는 불법 개조한 비비탄총을 소지한 혐의를 받음
  2. 2소지 기간은 경찰에 임의제출 하기 전인 2025년 6월 19일까지임
  3. 3해당 비비탄총은 거제시 식당 마당 내 반려견 난사 범행에 사용됨

사건 내용

2025년 6월 19일, 반려견 비비탄 난사 사건의 가해자인 A씨와 B씨는 불법 개조한 비비탄총을 계속해서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앞서 지난해 6월 8일 경남 거제시의 한 식당 마당에 무단 침입하여 반려견들을 향해 비비탄 권총을 난사한 혐의로 기소된 상태였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해당 범행에 사용한 비비탄총을 경찰에 임의제출 하기 전까지 소지하고 있었으며, 그 기간은 6월 19일까지로 확인되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피해 반려견 한 마리는 안구를 적출하는 중상을 입었고, 다른 한 마리는 치료 중 사망하는 비극적인 결과로 이어졌다.

현황진행중

범행 도구인 불법 개조 총기를 일정 기간 계속 소지함으로써 추가적인 법적 책임을 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