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예지 의원, 박민영 대변인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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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1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박민영 대변인·유튜버 감동란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2. 2박 대변인은 2025년 11월 김예지 의원을 비판하며 ‘장애인 할당이 너무 많다’ 등 차별·모욕 발언을 했고, 김 의원은 이를 허위사실 유포라며 고소했다.
  3. 3현재 두 사람은 구속 없이 검찰에 송치된 상태로 사건은 수사 중이다.
현황진행중

박민영 대변인과 감동란 유튜버는 구속 없이 검찰에 송치되어 현재 수사 중이며, 김예지 의원의 고소에 따른 법적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쟁점 01사실

박민영 대변인의 발언이 정당한 정책 비판인가, 장애인 비하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