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의원은 명백한 불법정보 차단은 유지하되, 권력 비판과 정치적 의견 표명이 '허위'라는 명분으로 입막음당하는 것을 막기 위한 절차적 안전장치를 마련하고자 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