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징계 수위에 따른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 영향
기사에 따르면 배재고 야구부에 프로 지명을 목표로 하는 선수가 존재하며, 이 선수는 징계 수위에 따라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 여부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KBO 규정 제11장 신인선수 편 제108조 4항은 학교폭력으로 인해 ‘자격정지’ 이상의 제재를 받은 선수가 제재 기간이 끝나기 전까지 드래프트 참가와 프로 구단 입단이 제한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따라서 6개월 출전 정지와 같은 징계가 학교폭력으로 인정될 경우, 해당 선수의 KBO 신인 드래프트 참여가 부정적으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근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