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옌스 카스트로프가 1, 2차전에서 결장한 이유가 발에 물집이 나 양말을 신지 않고 맨발로 식사를 하러 갔다가 코치진에게 지적받은 내부 규율 위반 징계 때문이라는 주장이 있음
남아공전은 카스트로프의 역사적 월드컵 데뷔였지만 팀의 패배와 조별리그 탈락으로 끝났다. 분데스리가 주전을 세 경기 중 한 경기, 그것도 교체로만 쓴 전력 운용에 대한 비판이 남았다.
옌스 카스트로프가 1, 2차전에서 결장한 이유가 발에 물집이 나 양말을 신지 않고 맨발로 식사를 하러 갔다가 코치진에게 지적받은 내부 규율 위반 징계 때문이라는 주장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