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옌스 카스트로프의 맨발 식당 출입
기사에 따르면, 국내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진 이야기는 옌스 카스트로프가 발에 물집이 생겨 양말을 신지 않고 맨발로 팀 식당에 식사를 하러 왔고, 이 행동이 코치진에 의해 문제 삼겨 주의를 받았다고 전한다. 이 내부 규율 위반이 선수단 내부 징계 사유가 되어 그가 월드컵 1·2차전에서 결장한 이유라고 주장하고 있다. 다만 해당 내용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는 소문에 불과하다는 점이 기사에 명시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