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일본 관중, 2026 월드컵 일본-튀니지전 경기장 내 욱일기 응원
0 글·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2차전 일본 대 튀니지 경기에서 일본 관중이 욱일기를 펼쳐 들고 응원하는 모습이 중계 화면과 전광판에 노출되었다.
- 22026년 6월 21일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2차전 일본-튀니지 경기에서 일본 관중이 욱일기를 들고 응원하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잡혔다.
- 3일본은 해당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지만, 경기장 내 욱일기 노출을 두고 비판이 제기됐다.
사건 내용
2026년 6월 21일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2차전 일본 대 튀니지 경기에서 일본 관중이 욱일기를 들고 응원하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노출됐다.
일본은 이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으며, 보도들은 이 경기가 월드컵 통산 1000번째 경기였다고 전했다. 그러나 경기장 관중석에서 욱일기가 등장하면서 승리와 별개로 논란이 이어졌다.
한겨레와 스타뉴스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욱일기를 일본 군국주의와 제국주의의 상징으로 지적하며, 월드컵 응원 도구로 사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현황진행중
일본이 4-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욱일기 등장으로 별도 논란이 발생했다.
미확인
일본 일부 네티즌들이 욱일기 사용을 금지한 FIFA에 항의해야 한다는 주장에 수만 명이 공감했다
미확인
일본 관중이 경기장 안 금지되자 거리 응원으로 이동해 몰래 욱일기 들고왔다
미확인
일본은 욱일기 역사 왜곡 아님, 그냥 응원 도구일 뿐
미확인